사  이

두 사람 사이
좋은 대화가 흐르는,
90분의 1:1 소개팅.

재직 인증을 거친 25–39 직장인. 결이 맞는
한 사람과 — 잘 차려진 90분의 코스에서.
문 두드리기 (신청하기) 어떤 90분인지 먼저 보기
FIRST SEASON · YONGSAN · 8월 말 첫 만남
WHY

매력은,
대화가 잘 풀릴 때
드러나니까요.

같은 사람이어도 어떤 자리에서는 매력이 반도 안 보이고, 어떤 자리에서는 대화가 술술 풀립니다.

좋은 만남은, 좋은 대화에서 시작되니까.

사이는 '대화가 잘되는 자리'를 만드는 데 정성을 다합니다. 마주 앉는 어색한 테이블 대신 나란히 걷는 밤의 산책길, 두 사람의 페이스에 맞춘 대화의 코스, 결이 맞는 한 사람까지.

THE COURSE

대화에도,
코스가 있습니다.

용산의 밤 곳곳에, 매번 다른 코스가 준비됩니다. 나란히 걸으며 화면이 건네는 질문 카드와, 둘이서만 풀 수 있는 작은 미션들. 어디로 가게 될지는 — 그날의 즐거움으로 남겨둘게요.

제 1 막

첫인상

시작점에는 운영자가 먼저 나와 두 분을 맞이합니다. 첫 인사와 코스 안내를 도와드리니, 어색할 틈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가볍게 — 밸런스 게임과 첫 미션.

제 2 막

나란히 걸으며 한 단계씩 깊어지는 질문, 그리고 함께 푸는 미션들.

카드 예시“최근에 생각이 바뀐 게 하나 있다면, 뭐예요?”
제 3 막

속마음

깊어진 만큼만. 오늘에 대한 이야기.

카드 예시“오늘 대화 중에, 한 번 더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나요?”
제 4 막

배웅

90분이 지나면 그날의 만남은 거기서 마무리됩니다. 당일에는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아요 — 운영자가 한 분씩, 차례로 배웅해 드립니다. 가장 좋은 이야기 하나쯤은, 다음을 위해 아껴두세요.

제 5 막

연락처 공개

다음 날 낮 12시, 두 분께 각자 의향을 여쭤봅니다. 모두 “다시 만나고 싶다”면 — 그때 서로의 연락처를 전해드려요. 한 분이라도 아니라면 연락처는 공개되지 않고, 그 밤은 좋은 산책으로 남습니다.

HOW IT WORKS

만남까지, 네 걸음.

문 두드리기 — 신청

당신을 소개하는 다섯 줄. 카카오톡 채널에서 1분이면 충분합니다.

등불 켜기 — 결을 묻는 시간

당신의 결을 묻는 열 가지 질문과, 만나게 될 분에게 닿을 첫 편지. 운영자가 한 장 한 장 직접 읽습니다.

마중 — 상호 수락

결이 맞는 한 사람을 마중합니다. 두 사람 모두 수락해야 만남이 확정됩니다.

90분의 코스

운영자가 마중과 배웅을 함께합니다. 90분이 지나면 그날은 거기서 끝 — 다음 날 정오, 두 사람 모두 원하면 서로의 연락처가 열립니다.

PROMISE

다섯 가지 약속

OPENING

오픈 특가

여성 29,000원 · 남성 39,000
첫 시즌 동안만, 이 가격으로 만나요.
90분의 코스 · 웰컴 키트와 음료 · 함께 푸는 미션
· 그리고 몇 가지 작은 서프라이즈
만남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언제든 전액 환불 · 현금영수증은 만남 확정 후 발행
LINES

관계의 단계마다,
사이가 있습니다.

첫사이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의 1:1 소개팅 코스
NOW
깊은사이
오래 만난 커플을 위한 속마음 대화 코스
SOON
오랜사이
부부의 대화를 위한 코스
SOMEDAY
FAQ

자주 묻는 질문

소개팅이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그런 분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는 코스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답만 하면 됩니다.

사진은 공개되나요?

아니요, 사이는 사진을 서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전해지는 건 열 가지 질문의 답과 첫 편지에서 드러나는 결뿐이에요. 보내주신 사진은 신원 확인에만 쓰고, 매칭이 끝나면 파기합니다. 얼굴은 — 만나는 날, 처음 보게 됩니다.

매칭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결이 맞는 분을 정성껏 찾다 보면 1–2주, 길게는 4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만남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원하시면 언제든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만나는 자리에 운영자가 계속 함께 있나요?

아니요, 시작과 끝에만 함께합니다. 운영자가 시작점에서 두 분을 맞이해 첫 인사를 열어드리고, 90분의 코스는 온전히 두 분만의 시간이에요. 코스가 끝나면 다시 만나, 한 분씩 차례로 배웅해 드립니다.

만남이 끝난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당일에는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고 헤어집니다. 다음 날 낮 12시까지 두 분의 마음을 각자 여쭤보고 — 모두 "다시 만나고 싶다"면 서로의 연락처를 열어드려요. 한 분이라도 아니라면, 연락처는 공개되지 않고 그 밤은 좋은 산책으로 남습니다.

비가 오면 어떻게 되나요?

비가 와도 진행합니다. 가볍게 내리는 정도라면 우산과 함께 걷는 산책 코스로,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실내 위주 코스로 바꿔 진행해요. 실내에서도 질문 카드와 미션은 그대로 함께합니다. 다만 — 사이는 나란히 걷는 밤을 권해드려요.

장소는 어디인가요?

용산 일대의 걷기 좋은 밤 코스입니다. 정확한 장소는 만남이 확정되면 안내드려요. 걷기 편한 신발이면 충분합니다.

APPLY

정성껏 준비해 두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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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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